[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기철 대구 수성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꾸준한 아침 출근 인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지난 18일도 정 예비후보 부부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옷을 입고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섰으며 이를 본 지역주민들이 차 경적을 울리는 등 응원했다.
정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 주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하는 것은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당선 된다면 시민이 주인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