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기철 대구 수성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꾸준한 아침 출근 인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지난 18일도 정 예비후보 부부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옷을 입고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섰으며 이를 본 지역주민들이 차 경적을 울리는 등 응원했다.
정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 주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하는 것은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당선 된다면 시민이 주인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