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경영학부 오종문 교수가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종문 교수는 지난 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 정부포상에서 금융세제분야 논문과 보고서 발간 및 자문활동을 통해 금융세제분야의 합리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세정협조자)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현재 울산항만공사 비상임감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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