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는 지난 14일 대구시 북구 대현동 감밭경로당을 찾아 20kg 쌀 10포대와 국수 10박스를 전달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고 15일 밝혔다.
NH 경북영업부는 지난 2010년부터 감밭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위문품 전달과 어버이날 행사 및 한여름 삼계탕ㆍ수박나누기 등 지역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어 오고 있다.
이탁구 NH 경북영업부 부장은 “항상 부모를 모시는 자식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작은 정성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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