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파나소닉이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2014)에 4K UHD급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H4’를 선보인다.

GH4는 세계최초로 4K(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다. 부스에서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또 촬영한 영상을 4K 모니터를 통해 시연할 수 있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암밴드를 활용해 본체를 팔에 부착하고 액세서리로 렌즈를 귀에 고정시켜 리얼하고 액티브한 영상촬영이 가능한 아웃도어용 캠코더인 웨어러블 액션캠 ‘HX-A100’을 착용할 수도 있다.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에서 최다 렌즈를 보유하고 있는 파나소닉은 전체 25종의 렌즈군을 카메라 존에 전시하고 배경과 모델의 이미지를 합성하는 디오라마(diorama)존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P&I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파나소닉 카메라 총 연감을 배포한다. 6페이지로 이루어진 연감은 루믹스 카메라 전체 스펙, 렌즈, 액세서리 등이 기재 되어있어 파나소닉 카메라 라인업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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