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전자는 다음 달부터 야구장, 대학가, 쇼핑몰 등 젊은층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갤럭시S7·S7 엣지 체험매장을전국 2200여개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부터 ▲서울역 ▲서울 합정 메세나폴리스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광주 유스퀘어 등에서 갤럭시S7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4월 초부터는 야구장, 대학가, 쇼핑몰 등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장소로 체험존을 확대한다. 서울과 수도권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 등 지방 주요 도시에서 이벤트와 체험존 운영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합정 메세나폴리스’를 비롯해 4월 1일 개막하는 대구, 인천, 수원 야구장과 전국 대학가, 쇼핑몰 등 20대와 여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장소가 주된 공략지다.

삼성전자는 체험존에서 ‘저조도 카메라’, ‘최고 등급의 방수방진’, ‘고사양 게임 지원’ 등 갤럭시S7 시리즈의 특화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온라인 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s7)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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