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남궁민(38)이 11세 연하의 모델 여자친구 진아름(26)을 언급해 화제다.

남궁민은 이날 방송에서 “어른스럽고 진득한 성격이 좋았다”라며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상대 진아름을 칭찬했다.

이에 진아름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폭주,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SNS 속 진아름의 사진을 본 네티즌은 “남궁민이 반할 만도 하다”라는 반응이다.

진아름은 현역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로 173㎝의 우월한 키에 가냘프지만, 반전 볼륨 몸매를 지니고 있다. 아울러 패션센스까지 겸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