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 부평성모안과가 개원 21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 24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병원 임직원들이 참여한 본 행사에는 쌀 705kg이 모였으며, 이는 인천의료사회봉사회를 통해 사랑의 밥차를 운영 중인 사랑의 쌀 나눔본부 측에 전달됐다.인천의료사회봉사회는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단체로 부평성모안과는 2015년부터 이에 동참, 어버이날 맞이 의료서비스 취약지역 무료검진 및 장애인, 다문화가족 대상 무료검진 등 지역민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행사를 주관한 김인식 원장은 “좋은 일에 함께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모인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