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경찰청은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며 구조 활동을 적극적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경찰 헬리콥터 3대와 행정선 1대를 사고 현장에 보냈으며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이현장에 출동,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또 교통경찰 등 8개 부대가 배치돼 구조된 승객들의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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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경찰청은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며 구조 활동을 적극적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경찰 헬리콥터 3대와 행정선 1대를 사고 현장에 보냈으며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이현장에 출동,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또 교통경찰 등 8개 부대가 배치돼 구조된 승객들의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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