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복면가왕’에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포커페이스’와 ‘챔피언’이 함께 했다. 두 사람은 ‘깊은 밤을 날아서’를 열창했다.
김구라는 “윤종신씨 회사에 에디킴이라고 있다. ‘챔피언’이 그 느낌이 많이 난다”고 추측했다. 또한 조장혁은 ‘포커페이스’에 대해 “창법이 순수하다. 또 체격을 보아 운동하는 분이 아닐까 싶다”고 예상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챔피언’의 승리로 돌아갔다. ‘포커페이스’는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스타셰프인 최현석이었다.
최현석은 “내가 노래를 잘 하는 줄 알았다. 성시경 앞에서 노래를 했는데 너무 떨려서 실수 연발했다. 이후 노래 공포증이 생겼고 노래와 멀어졌다. 그런데 오늘 원 없이 노래 불렀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sh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