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눈 올해부터 매년 ‘책 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축제는 매년 10월 말 경 2일 간 개최될 예정이며, 독서동아리, 책 읽는 가족, 자원봉사자, 도서관 관계자, 출판인, 서점, 작가, NGO 등이 대거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될 예정이다.

책 축제는 북콘서트, 세미나, 작가와의 만남, 독서 골든벨, 북트럭 퍼레이드, 시군(학교) 도서관 간 연계협력 토론회를 비롯해 중고책 장터, 열린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도가 매년 개최해오던 작은도서관 축제도 ‘책 축제’에 통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