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선순 수성대 총장은 1일 리오바관 보육교사교육원에서 2016학년도 보육교사양성과정 입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사로서의 인성과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 총장은 “지금 사회 위기의 원인은 가정교육의 붕괴 때문”이라며 “그 해법은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밥상머리 교육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육교사로서 현장에 나가면 스스로 인성을 바로 가지고 아이들을 따뜻하게 껴안은 어머니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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