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우 최필립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필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한꼬마인디언보이 #최필립 #널그리며 #박남정 의 정체는 저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필립이 ‘복면가왕’의 가면을 쓰고 있다.
최필립은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인디언보이로 출연했다.
배우로 알려진 최필립은 사실 아이돌 그룹으로 활약한 바 있다. 1998년에 데뷔한 그는 이후 2001년 연극 배우로 전직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 방송 중인 ‘내일도 승리에서’는 악역을 담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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