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기자]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충남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소통UP & 힐링UP 지역사회보장증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협의체 대표와 실무협의체 위원 및 실무분과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을 통한 민·관 협력의 활성화와 위원들의 신체적ㆍ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협의체의 올바른 역할 정립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콘서트의 시간도 가졌다. 이영숙 시민서비스국장은 “위원들의 열정과 소통을 통한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