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3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을 방문해 오는 2019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정지궤도복합위성 환경탑재체의 개발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관계 연구원들과 함께 시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dewkim@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3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을 방문해 오는 2019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정지궤도복합위성 환경탑재체의 개발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관계 연구원들과 함께 시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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