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LG생명과학은 자사 글로벌 필러 브랜드인 이브아르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에 걸쳐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4회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AMWC)’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해 전세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는 등 집중 조명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는 전 세계 최대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미용성형학회. 매년 봄 모나코에서 열리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세계 130여 개국에서 약 만여 명 이상의 미용, 피부 성형 분야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티에이징 관련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이브아르는 국내 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전 세계 20개국 이상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명실공히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위상을 자랑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이브아르는 90㎡의 대규모 부스 전시를 운영하는 한편 전문 의료진의 워크숍 강의와 부스 강의, 갈라 디너 행사 등을 통해 이브아르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단독 이브아르 워크샵 강의로 한국과 이탈리아 등 국내외 유수 의료진 3인의 연자를 초청, 2시간 동안 3가지 세션의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우선 이번 행사에서 이브아르는 국내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이 나서 ‘동양인과 서양인의 얼굴 특성을 고려한 필러 시술’을 주제로 이브아르 컨투어 임상 결과 및 라이브 필러 시술 시연을 선보였다. 이어 이탈리아의 성형외과 의사 파비오 잉갈리나(Fabio Ingallina)가 ‘뺨과 턱에 주입하는 이중 평면 시술법’을 주제로 이브아르 시술 강의를 진행한데 이어 살바토레 푼다로(Salvatore Fundaro)가 라이브 필러 시술 시연을 진행했다.
특히 살바토레 푼다로는 ‘아나토몰로직’이라는 안전성과 정확성을 높인 해부학적 접근 시술법을 이브아르에 접목하는 최신 지견을 공유해 눈길을 끄는 등 유럽에서 명망 높은 의사들이 직접 이브아르의 우수성 및 차별성을 전달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품임을 다시 입증했다.
강의에는 약 300명 이상의 학회 참여자들이 참여, 경청하는 등 이브아르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세계 시장의 관심이 높았다는 점도 재확인했다.
이밖에도 해외 의료진을 위해 마련한 갈라 디너 자리에 20여 개국 100여 명이 넘는 각국의 의료진들이 참석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LG생명과학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는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에 올해로 5회째 참가하고 있는데 매년 더 큰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거듭나고 있는 이브아르의 위상을 실감했다”면서 “앞으로도 이브아르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적에서 인정받는 제품으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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