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 제32대 총학생회(회장 장연수)는 오는 6일 오후 6시 교내 70주년 기념관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의 청년정책을 묻는 정당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이정현, 더민주당 노관규, 민주당 최용준, 민중연합당 정오균, 무소속 박상욱 후보까지 5명이 참석한다. 국민의당 구희승 후보는 불참을 통보했다고 총학 측은 설명했다.

토론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값 등록금 공약 △대학평의원회 구성 법제화 △비정규직 4년연장 철회를 포함한 청년고용 할당제 등의 대해 후보들간 활발한 정책토론회가 벌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