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이 지난 1~2일 진행한 수익형부동산 세미나에 15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강남역 BIEL106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됐다. 견본타입 견학과 현장분위기를 통해 투자 의향이 있는 참가자들이 방문해 상담창구가 북적였다.

약 2시간 진행된 세미나에는 도시부동산 연구가인 고종완 박사가 강의를 맡아 ‘초저금리 수익형부동산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국내외 부동산시장의 주요 이슈들을 중심으로 투자전략 등이 제시됐다.

장소협찬을 한 홍보관의 유상훈 분양대행 관리본부장은 “세미나 이후 오피스텔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상담문의도 많았다”며 “실제 투자의향이 있는 방문객이 세미나에 많이 참석해 분양계약도 많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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