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활발히 방송 활동 중인 가수 전효성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블랙”이라며 SBS ‘인기가요’ 녹화 전 대기실에서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효성은 형형색색의 장식이 달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과감한 의상을 입었다. 특히 블랙 색상은 전효성의 흰 피부와 대비돼 섹시함을 한층 더했다.
전효성은 지난달 28일 솔로 앨범 ‘물들다 : Colored’를 ’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를 찾아줘’로 음악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