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e게임에서 실존하는 ‘F컵 여신’이 등장해 남성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게임에 중독되는 게 아니라 F컵 여신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게임을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주번나’에서는 F컵 여신 BJ를 소개한 사진과 글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일본인이라는 것 외에는 얼굴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다.

이 여성이 남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F컵의 육감적인 가슴 때문이다. 실제로 여성 BJ는 셔츠의 단추를 풀어 헤치고 F컵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면서 방송을 한다. 이 때문에 남성 게이머는 게임이 아닌 BJ 가슴에 집중하게 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된다.  

이 여성은 자신의 F컵 가슴을 인증하는 동영상도 올렸다. 동영상에서는 비디오 게임기를 가슴골에 걸쳐놓거나 CD를 가슴골에 끼워넣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자신있게 입증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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