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킴 카다시안을 동경한 나머지, 그처럼 되기 위해 전신 성형을 감행한 남성이 있다.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카다시안의 열렬한 팬 제임스 홀트(22)에 대한 사연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임스는 지난 5년간 2만1000파운드(한화 약 3500만원)를 들여 전신을 성형했다.
우선 카다시안의 입술을 탐낸 제임스는 17세부터 50여 차례의 수술을 통해 두툼한 현재의 입술을 갖게 됐다.
수천만원을 쏟아부은 제임스는 그래도 카다시안을 따라 계속 성형을 할 예정이다.
제임스는 “그녀처럼 잘록한 허리를 갖기 위해 조만간 ‘갈비뼈’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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