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현대상사 주가가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사는 전거래일 대비 2,87% 오른 3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현대상사는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3.3%, 126.2% 증가한 5조2526억원과 497억원으로 예상된다”면서 “지난해 영업부문에서 발생했던 일회성 손실 소멸과 지난 2년간 극심한 침체에 따른 기저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