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플러스사이즈 모델의 터질듯한 볼륨감이 이목을 끈다.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Iskra Lawrence)는 미국 유명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엄청난 바스트, 힙 사이즈를 지녔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 이스크라는 플러스사이즈의 가슴과 힙 등 풍만한 몸매에도 ‘개미허리’를 지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이스크라는 최근 “뚱뚱한 젖소”라며 “감자칩 좀 그만 먹어라”는 한 네티즌의 비난에 대해 “먹고 싶은 대로 먹을 거다”라며 감자칩 먹는 동영상으로 응답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