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롤링홀 프라이데이 라이브’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엔 배우 최민수의 밴드 ‘36.5℃’, 쿠바, 수퍼내추럴, 퀸즈네스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2만 2000원이다.
한편,‘36.5℃’는 이날 콘서트 후 26일 오후 8시 합정동 트라이브바에서도 비터 레몬(Bitter Lemon), 피콕과 함께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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