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하 봉사단)은 17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의 날 사랑나눔 행사를 지원하고 쌀 500kg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에서 생활하는 100여명의 장애인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은 치킨과 점심식사 배식 및 뒷정리, 행사장 안내 및 정리 등 식사 및 행사 진행을 돕고 재가 뇌성마비장애인 가구에 치킨을 직접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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