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장애인의 날 캠페인’을 21일까지 이디야커피 전국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이디야커피가 함께 ‘장애인의 날’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장애인정책 로고를 활용한 ‘장애인의 날 기념 컵홀더’를 제작·배포해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장애인의 날 캠페인’을 21일까지 이디야커피 전국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장애인정책 로고를 활용한 ‘장애인의 날 기념 컵홀더’를 제작·배포해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장애인의 날 캠페인’을 21일까지 이디야커피 전국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장애인정책 로고를 활용한 ‘장애인의 날 기념 컵홀더’를 제작·배포해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커뮤니케이션팀 성중헌 팀장은 “이디야커피는 금번 ‘장애인의 날 캠페인’뿐만 아니라 1억원 규모 이디야메이트 희망기금 사업, 체리베리초코렛 수익금 기부, 아프리카 우물개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와 함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