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푸조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 EXALT와 함께 푸조 2008,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 스페셜 에디션 차량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1346㎡ 규모의 공간에 푸조 2008을 비롯해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콘셉트카 EXALT는 푸조 오닉스(Onyx)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차량이다. 감각적인 외부 차체는 1920~30년대 프랑스 차량의 예술혼을 담았다. 4도어 형태의 EXALT에는 4개의 독립된 시트를 얹었다. 하이브리드카인 이 차량에는 1.6ℓ THP 엔진과 50㎾ 전기 모터가 더해져 총 34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됐다.

푸조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 EXALT와 함께 푸조 2008,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 스페셜 에디션 차량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1346㎡ 규모의 공간에 푸조 2008을 비롯해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푸조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 EXALT와 함께 푸조 2008,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 스페셜 에디션 차량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1346㎡ 규모의 공간에 푸조 2008을 비롯해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시될 예정인 푸조 2008은 지난 해 유럽 시장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13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또한, 푸조는 3008, 508, 308CC모델의 롤랑 가로스 스페셜 에디션을 베이징 모터쇼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푸조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 EXALT와 함께 푸조 2008,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 스페셜 에디션 차량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1346㎡ 규모의 공간에 푸조 2008을 비롯해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푸조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 EXALT와 함께 푸조 2008,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 스페셜 에디션 차량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1346㎡ 규모의 공간에 푸조 2008을 비롯해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푸조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RCZ R 모델과 2008 하이브리드 에어(HYbrid Air) 등을 전시하는 등 푸조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