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데일리노트가 오는 11일 MC 스나이퍼가 피쳐링에 참여한 싱글 ‘D-day’를 발표한다.
데일리노트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박상욱과 드럼, 퍼커션의 허경민으로 구성된 남성 듀오로 2013년부터 싱글 ‘Lovely Things’, ‘눈부신 이별’과 그린플러그드 컴필레이션 ‘숨 3’에 ‘그대와 춤을’, 민트페이퍼 브라이트#4 앨범에 수록된 ‘기억 속의 우리‘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도 엠넷 인디차트 1위를 했던 ‘내 마음이 하는 말’을 비롯해 현재까지 70일 넘게 인디차트를 지키고 있는 ‘봄 같은 너’ 등의 싱글 발표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D-day’ 역시 차트를 의식한 듯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감각적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D-day’는 본래 전쟁 용어로 결전의 그날을 뜻한다. 이번 노래에서는 고백하러 가는 결정적 순간을 결전의 날로 빗대어 설렘의 감정으로 노래한 곡이다. 데일리노트의 두 번째 싱글의 수록곡이었던 ’D-day’는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장르였으나, 힙합계의 음유시인 MC스나이퍼의 피쳐링이 더해져 새롭게 탄생했다.
꾸준하게 싱글을 발매하고 있는 데일리노트는 지난 3월부터 ‘月刊 데일리노트’라는 제목으로 매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jinl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