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박대성 기자] 제12회 영산포 홍어축제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가운데 ‘남도의 젖줄’ 영산강 둔치에 11일 노란색 유채꽃이 서서히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헤럴드경제(나주)=박대성 기자] 제12회 영산포 홍어축제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가운데 ‘남도의 젖줄’ 영산강 둔치에 11일 노란색 유채꽃이 서서히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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