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신장동 지역현안사업1지구 일원에 추진되는 2‧3블럭 공동주택사업이 지난 7일자로 사업승인이 결정됐다.

현안1지구 2블럭 공동주택사업은 대지면적 2만3990㎡에 아파트 7개동, 456세대, 지하 2층 지상 22층 규모의 638대의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공급 물량은 59A㎡ 133세대, 84A㎡ 215세대, 84B㎡ 108세대로 추진된다.

또 3블럭은 대지면적 2만3990㎡에 아파트 5개동, 358세대로 지하3층 지상 22층 규모로 703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공급물량은 98A㎡ 294세대, 98B㎡ 61세대, 141A㎡ 3세대 이다.

현안사업 1‧2지구 사업주체는 ㈜대우건설로 5월중 분양가심사위원회 개최 및 입주자모집 공고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