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 학암동 위례택지개발지구(내) 업무 23블럭 판매시설인 이마트 타운이 4월중 착공에 들어간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23블럭 이마트 타운은 지난 1월 경기도 건축위원회 심의의결로 3월 7일 설계변경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이마트가 추진하고 있다.
2018년 7월 준공예정인 이마트 타운은 지하6층‧지상10층의 연면적 15만 9798.71㎡인 건물 내에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 등 다양한 공간과 원스톱 쇼핑몰이 계획되어 있다.
이철욱 하남시 건축과장은 “생활편익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위례지구 내 대형쇼핑몰이 하남시에 입점하게 되어 주민편익 시설에 기여함은 물론 총투자비 약 3000억원, 점포근무 인력이 약 1000여명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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