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제20대 총선 경기 수원 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가 ‘예측 당선’될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수원 무에 출미한 김진표 후보는 50.3%, 정미경 새누리당 후보는 36.6%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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