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강강술래는 맛은 물론 영양이 듬뿍 담긴 전통 한식 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야유회나 체육대회, 회의 및 단체모임 등 테이크아웃족을 겨냥해 잡곡밥과 12가지 반찬이 담긴 ’정성도시락’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전 매장에서 최소 3일전 전화 또는 방문 주문이 가능하며, 필요한 날짜에 주문한 매장에서 픽업해가면 된다(최소 30개 이상 주문가능). 100개 이상 주문하면 서울∙경기 지역에 한해 무료로 배달해준다. ‘정성도시락 1호(1만원)‘는 버섯불고기와 닭다리살오븐구이, 생더덕무침, 삼색전, 샐러드, 연근은행엿조림, 오이소박이, 멸치고추볶음, 낙지젓갈, 계란말이 등 총 12가지 반찬으로 구성돼 있다.

‘정성도시락 2호(1만5000원)’는 한우버섯불고기와 삼치소금구이, 대하튀김, 생더덕구이, 삼색전, 샐러드, 연근은행엿조림, 오이소박이, 꼴뚜기젓갈, 낙지양송이볶음 등 총 13가지의 푸짐한 반찬을 자랑한다. 두 도시락 모두 차조와 흑미를 넣은 건강잡곡밥과 계절된장국, 후식과일, 생수까지 함께 제공하며,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강강술래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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