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사흘째인 18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은 어두컴컴한 가운데 분위기가 엄숙하다. 교실 창문과 책상에는 실종학생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꽃과 메모들이 붙어있다.
인천-제주행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3일 째인 18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이 어두컴컴한 가운데 교실 창문에는 실종학생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꽃과 메모들이 붙어있다. 오전 8시까지 진도여객선 침몰 구조자는 179명, 사망자, 25명, 실종자 2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안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인천-제주행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3일 째인 18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이 어두컴컴한 가운데 교실 창문에는 실종학생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꽃과 메모들이 붙어있다. 오전 8시까지 진도여객선 침몰 구조자는 179명, 사망자, 25명, 실종자 2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안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인천-제주행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3일 째인 18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이 어두컴컴한 가운데 교실 창문에는 실종학생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꽃과 메모들이 붙어있다. 오전 8시까지 진도여객선 침몰 구조자는 179명, 사망자, 25명, 실종자 2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안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