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북구을 홍의락(61ㆍ무소속) 국회의원 당선자는 13일 오후 “대구시민, 북구을 주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로지 주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민의가 우선되고 중앙이 경청해 상호 소통해야 한다”며 “지역과 중앙 간 구분과 경계가 없는 정치, 바로 홍의락의 ‘큰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함께 한 4년보다 함께 할 4년이 더욱 짜릿할 것”이라며 “신바람 정치, 묵직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