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경남제약의 올해 중국 시장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날보다 15.68%오른 8560원에 거래됐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경남제약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107억원, 영업이익은 35% 늘어난 2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레모나산’, ‘레모비타 C정’의 중국위생허가(CFDA) 승인 시점은 올 하반기로 예상된다”며 “제품이 승인되면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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