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혜수가 20대 뺨치는 몸매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김혜수는 무결점의 후예, 연예계 미담 끝판왕 6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는 1970년 생으로 올해 47세지만 20대라 해도 믿을 만큼 섹시한 몸매를 유지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녀가 공개한 비결은 바로 식습관에 있었다. 그녀는 분식, 밀가루, 패스트 푸드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철저한 식습관 관리를 하지만 특별하게 하는 운동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철저한 식의요법과 생활습관을 통해 30여년 가까운 연예계 생활에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혜수는 그동안 각종 시상식마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몰고 다녔다. 특히 대중의 시선을 끄는 파격적인 노출과 우아한 맵시로 ‘시상식퀸’으로 불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