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인도에서 먹을 수 있는 식기류가 개발됐다.
외신과 리얼푸드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만 매년 400억여개에 플라스틱 식기류가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음식 주문하면 따라오는 플라스틱 식기 대부분은 재활용 될 수 없다. 따라서 점차 늘어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인도에 있는 친환경 상품 제조업체 베이키스(Bakeys)는 먹을 수 있는 식기를 개발했다.
2008년에 처음 개업하고 매해 인도에서 소비하는 1200억여개에 플라스틱 식기를 대체하기 위해 베이키스는 쌀, 수수와 밀의 조합을 만들어 튼튼한 식기를 만들었다. 베이키스의 식기는 단단하기 때문에, 뜨거운 액체와 만날 때 눅눅해지지 않고 4일 또는 5일 후에 자연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베이키스의 방부제 무첨가 식기는 단맛, 짠맛 그리고 플레인 맛으로 생산되며, 매해 약 150만여개가 판매된다. 가격은 식기 100개가 4달러(4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