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일초등학교 학생들은 오늘(14일) 풀뿌리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광명시의회를 방문했다.학생 112명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등 전반적인 의회의 업무 흐름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나 의장은 이날 학생들과 간담회를 진행, 학생들에게 생소했던 의회를친숙하게 느껴지도록 도왔다.나 의장은 "광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의회 견학이 학생 여러분들에게 좋은 경험이 돼 꿈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광명시의회는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등 체험행사를 연중 제공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