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단기과열종목에서 해제된 코데즈컴바인이 장 초반 급등세로 출발했다.

15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17.9%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이 단기과열완화장치에서 해제돼 이날부터 정상 접속 매매 방식으로 거래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종목의 이상 급등을 막기 위한 대책인 단기과열 종목에 편입되면서 지난달 31일부터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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