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오전 8시 현재 4.1%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4210만398명 중 173만96명이 투표에 참여, 이같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12.2%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사전투표는 이번 총선에서 처음 도입됐다. 선관위는 이번 총선이 60% 안팎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지역별 투표율은 강원(5.2%), 전북(4.9%), 울산(4.8%), 부산(4.7%), 대구·인천(4.4%), 광주(4.0%), 서울·경기 (3.8%), 충북(3.7%) 순이었다. 제주와 세종은 3.6%로 가장 낮았다.
paq@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