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수협은행은 오는 18일까지 텔러직군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특히 비수도권 지역 고교와 대학 졸업(예정)자, 금융기관 경력자, 국가취업보호대상자(보훈), 장애인 등을 우대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와 필기,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최종합격자는 연수원 교육을 받고 6월 초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은 수협은행이나 수협중앙회, 인크루트 등에서 가능하다.

수협 관계자는 “스펙초월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입사지원서에 어학성적 및 금융 자격증 기재항목을 모두 없애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능력중심 채용을 진행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