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가 오는 16일 유니온파크 광장에서 환경나눔장터(벼룩시장)를 개장한다.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을 위한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장터’라는 슬로건으로 여는 이날 행사는 ‘하남 봄 문화마당’과 함께 진행한다.
11회를 맞이하는 환경나눔장터는 2006년 민간단체의 시작으로, 올해는 12개 민간시민 사회단체와 하남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행사로 올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시청앞 농구장과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소형전자제품 등 중고물품과 장난감, 책 등을 개인과 12개 단체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직거래하는 벼룩시장 형태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하남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hanamcity/1365.or.kr)에서 참가신청 하면 된다.
판매수익금은 관내 불우이웃을 위하여 쓰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자원관리과(☏790-6253) 또는 사회복지협의회(795-4686)로 문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