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총선 낙선의 영향에 따라 일부 주식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4일 부동산 분양 및 교육 사업을 하는 이스타코는 대주주 겸 대표이사의 총선 낙선 영향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이스타코는 전 거래일보다 3.15% 떨어진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타코의 최대주주인 김승제 대표가 4·13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스타코는 김 대표가 새누리당 구로갑 예비후보로 경선 결선에 오른 지난 3월 16일부터 나흘 연속 올라 같은 달 21일 1740원까지 상승하면서 총선 테마주로 떠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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