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론디비티는 신규벤조퓨란계 유도체 인지기능장애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응집을 억제해 원천적으로 치매를 치료하는 치료제 물질”이라며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메디프론디비티는 신규벤조퓨란계 유도체 인지기능장애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응집을 억제해 원천적으로 치매를 치료하는 치료제 물질”이라며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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