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무대를 갖는다.

‘무한도전’은 14일 공식트위터를 통해 이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젝스키스의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젝스키스는 활동 당시 입었을 법한 검은색 힙합 의상을 입었다.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 등의 장소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속에는 5명의 멤버만이 등장했으며, 고지용의 합류 여부는 불투명하다.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는 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계획이 사전에 노출되면서 일정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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