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熊本) 현에서 강진이 발생해 많은 사상자를 낸 것과 관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게 위로전을 발송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지진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조속히 사태가 수습되길 희망했다. 또 사태 수습을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의사도 밝혔다.
앞서 구마모토 현에서는 14일과 16일 연쇄 강진이 발생, 40여명이 숨지고 1천여명이 다쳤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