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유가는 산유국이 생산량 동결에 합의하지 못한 여파로 한 때 6%까지 하락하다 쿠웨이트 파업의 영향으로 낙폭을 많이 줄였다.
지난 18일 (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58센트(1.4%) 떨어진 배럴당 39.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17센트(0.4%) 낮은 배럴당 42.9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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