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얼굴이 갸름해보이는 효과로 유명한 ‘컨투어링’화장 기법을 활용해 엉덩이에 탄력과 윤기를 더하는 화장법이 공개돼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이트인 ‘라이브 글램’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모델은 간단한 컨투어링 화장법으로 엉덩이를 더 탄력있고 아름다워 보이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쉐딩과 하이라이팅 효과를 번갈아가면서 하던 모델의 평범한 엉덩이는 붓질 몇번에 순식간에 ‘엉짱’으로 거듭난다.
해당 동영상은 게시된지 3일만에 15만 번의 뷰와 6700개의 좋아요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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