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을지대(총장 조우현) 간호대학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성남캠퍼스 뉴밀레니엄센터 대강당에서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 조우현 을지대학교 총장, 임숙빈 간호대학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서식은 을지대 간호대학 3학년 학생 162명이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한다. 나이팅게일 선서식 이후에는 조우현 총장과 학부모들 간의 간담회가 이어진다.

을지대 간호대학은 지난 2002년부터 15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응시,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