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영 국민의당 당선인의 신민당 대표 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 신민당 사무총장을 구속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전 신민당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
김 씨는 박준영 당선인 측에 국민의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3차례에 걸쳐 3억 600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가 협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박 당선인을 조만간 소환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